리딩멘토와 함께읽는 이달의 책

2018.12

'자신만의 치즈'를 찾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스펜서 존슨의 마지막 조언

리딩멘토


김소영 전 아나운서

초대형 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후속작

전작 『누가 내 치즈를 옮겼는가?』에서는 ‘헴’과 ‘허’라는 인물이 등장해요. 그런데 ‘허’가 떠나고 ‘헴’이 혼자 남게 되어요.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헴’과 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은 변화하는 세상을 읽고, 내가 지금 가졌던 신념을 계속해서 바꾸라는 이야기를 꾸준히 계속하고 있어요. 꼭 저에게 하는 말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어요.

저는 이 책을 낭독하면서, ‘자신만의 치즈를 찾고 있는 분들’께 꼭 추천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이든 실행하고, 경험하고,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결국 미로의 출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 순간도 간절히 무언가를 원하고 있는 분들, 지금의 상황보다 더 좋은 방향으로 가고 싶은 분들, 무언가를 갈망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스펜서 존슨 지음 | 공경희 옮김 | 김소영 낭독 | 인플루엔셜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