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엽기적인 연쇄 살인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이 오디오북은 윌라가 독점적으로 계약하고 직접 제작한 윌라 오리지널 오디오북입니다.
★국내 작가의 <한국추리문학선> 일곱 번째 소설!
“가슴 절단 연쇄 살인을 수사하던 중 드러나는 보육원의 진실.
그리고 아내의 보석함에서 발견된 연쇄 살인 증거품.
과연 그 진실은 무엇이며,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한국추리문학선 7번째 시리즈로, 잔인하면서도 엽기적인 연쇄 살인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비 오는 날 새벽, 모텔 주차장에서 가슴이 도려내진 한 여자의 사체가 발견된다. 그 여자의 가슴 위에는 손으로 깎아 만든 박쥐 모양의 목각 인형이 놓여 있었다. 현장 감식을 나갔던 재용은 그 목각 인형을 어디선가 본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기억해 내지 못한다. 그 후 같은 유형의 살인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는데……. 세 번째 사건 현장에서 재용은 마침내 그 목각 인형을 기억해 내고 충격에 빠진다.
과연 진범은 누구이며 왜 그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죽여야 했을까?
한수옥 지음 | 책과나무 출간 | 김다올, 서정익, 김예림 낭독
부산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한국 추리작가 협회 회원. 한국 창작스토리작가 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일반 소설은 ‘한수옥’이라는 본명을, 웹소설은 ‘미세스한’이라는 필명을 사용한다.
청소년 성장 소설《아주 귀찮은 선물》, 황혼 이혼을 다룬《안순심 여사의 반란》, 추리소설 《죽이고 싶은》등이 있다.웹소설로는 카카오페이지 ‘기다리면 무료’에 《체인지 허즈번드》, 《잭팟을 터트리다》가 있고 그 외에 《민낯》, 《관능을 디자인하다》등 20여 편의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