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 그림자가 사라지고, 팔지 않는 그림자를 도둑맞았다!
※ 이 오디오북은 출판사 및 공급사에서 직접 제작하여 제공된 오디오북입니다.
윌라는 해당 오디오북에 대한 직접적 수정의 권한이 없기 때문에
이 오디오북에 대한 건의나 문의 사항의 답변은 제한적이거나 시간이 오래 소요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 그림자가 사라지고,
팔지 않는 그림자를 도둑맞았다!
달빛 그림자 가게에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들……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재오 동생의 비밀
그림자를 사고판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 ‘달빛 그림자 가게’ 시리즈 2권이 출간되었다. 진짜 그림자처럼 살아 움직이는 고양이 그림자, 닿는 것마다 투명하게 만드는 투명 스프레이 그림자, 재이와 이어져 있는 지팡이 그림자까지 2권에도 신비롭고 환상적인 그림자들이 소개된다. 1권에서는 주인공 재오가 달빛 그림자 가게에서 일하게 된 과정과 가게를 직접 찾아온 손님들의 이야기를 그렸다면, 2권에서는 재오가 손님을 가게로 데려오기도 하고 그림자들을 도둑맞기도 하며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한편 재오는 사라진 동생이 있는 곳을 알게 되는데, 검은 늑대 암랑 역시 동생이 있는 곳을 향해 다가오고 있다. 재오는 동생을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그림자로 변해 버린 빛의 수호자 홍, 청, 록이 세희와 만나면서 달빛 그림자 가게를 차리게 된 이야기와 재오 동생이 갑작스럽게 사라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밝혀진다.
김우수,정은경 지음 | 길벗스쿨 출간 | 이명호,박주광 낭독 | 제작 길벗스쿨
저자(글) 김우수
만화/애니메이션전문가 아동문학가
서양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달빛 그림자 가게」 시리즈는 2012년 CJ문화재단 프로젝트S 공모 3기 애니메이션 부문으로 뽑힌 이야기를 정은경 작가님과 동화로 다시 쓴 작품입니다.
저자(글) 정은경
아동만화가 디자이너>시각디자이너
디자인을 전공한 뒤 애니메이션 각본, 웹툰 스토리, 어린이청소년문학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년 『열세 개의 바다: 바리』로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상을 받았고, 동화 『질투 애벌레』, 청소년 소설 「크리처스」 시리즈(공저) 등을 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