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를 위한 판타지 시리즈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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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펼쳐지는 색다른 과자 이야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9』에서는 으슥한 골목, 낡은 가게가 아닌 낯설지만 가슴 설레는 여행지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동안 쉼 없이 물건을 팔아 온 베니코와 스미마루는 잠시 휴식기를 가지기로 한다. 여행하는 동안 행운의 손님은 없지만 베니코는 우연히 만난 사람들에게 '전천당' 과자를 선물하고, 선물을 받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사연 속에서 과자를 이용한다.
여전히 ‘주의 사항’을 끝까지 챙기지 못해 ‘행운’이 ‘불행’으로 바뀌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그 ‘주의 사항’ 덕분에 나쁜 사람이 결국 망신을 당하며 통쾌하게 끝나는 권선징악의 사이다를 제대로 보여준다. 특별히 이번 9권에서는 수십 년 전 베니코에게 과자를 사 먹었던 사람이 다시 등장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베니코와 '전천당' 가게에 대한 신비로움이 한층 더 깊어진다.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 길벗스쿨 출간 | 낭독 김두리, 이상운, 전진아 | 제작 길벗스쿨
가나가와현 출생. 2006년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모험소설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08년 《아구리코》로 제14회 아동문학판타지대상 장려상을 수상했고, 2018년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제34회 우츠노미야어린이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작품으로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이 있다.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 작가.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제34회 우츠노미야 어린이상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이상한 가게 전천당」, 「십 년 가게」, 「비밀의 보석 가게 마석관」, 「요괴의 아이를 돌봐드립니다」 시리즈가 있다.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아동 문학 판타지 대상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세계 일주 기상천외 미식』,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귀신의 집」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